여름까지만 해도 존나 빡이 올랐는데
점점 하면 할 수록 "꽤 괜찮은 dlc 아니었나?" 하는 생각으로 변함 ㅋㅋㅋㅋ
푸세식 변1기 마냥 그득했던 똥보스들은 점차 무감정하게 출혈로 밀어버리고
메스메르
미드라
베일
얘네만 정성들여서 패턴 보고 구평으로 하니까 오히려 얘네만 기억에 남음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보추사랑단 떼싸움도 브금 뽕차고
미켈라 십자가 파밍법도 숙지하니 점점 쉽게 느껴지고
미켈라단도 1페이즈까진 괜찮은 보스잖아 한잔해 ㅋㅋ << 이 마인드로 변함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dlc덕에 화염기사, 폭풍전사, 용암술사, 신성번개맨 같은 개꿀잼 빌드도 생겼으니
개꿀? 잼? dlc? 였을지도?
난 처음할때부터 올드 훈타스를 뛰어넘는 갓디엘씨라는걸 알았는데 이제야 깨달았구나
그림자땅으로 오거라
개꿈잼맞워요
그거 세뇌 당한거임
근데 미드라랑 베일은 회차 돌릴때마다 가기 빡세지 좀 않음?
미드라는 술래잡기만 좀 신경쓰면 일직선이고 베일은 에이곤 퀘 무시하면 그냥 일직선 달리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