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패항아리 던지는걸 봐서 부패신봉자인건 기정사실이고
자기 엄마가 아들'들'을 버렸으면 계속 슬퍼해야해? 이런얘기 하는것도 그렇고
유독 부패권속과 친하게 지내는것도 그렇고
근데 현자 고리처럼 죽으면 부패권속 모습으로 변하진 않아서 또 아닌거같기도 하고
일단 부패항아리 던지는걸 봐서 부패신봉자인건 기정사실이고
자기 엄마가 아들'들'을 버렸으면 계속 슬퍼해야해? 이런얘기 하는것도 그렇고
유독 부패권속과 친하게 지내는것도 그렇고
근데 현자 고리처럼 죽으면 부패권속 모습으로 변하진 않아서 또 아닌거같기도 하고
성수가면 일반 사람들도 있잖아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아니면 밀리센트 같은거 일수도 있소
말도 어눌한거 보면 수집벌레 맞을수도
뭐가 되었든 부패신앙 쪽에 몸담았던 애는 맞는거같음 아마 부패벌레들한테 어릴적부터 키워졌다거나 그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