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내내 미사일이 안피해져서 진짜 개짜증났는데 그냥 반대로 대시하면 피해지는거 이때 배움... 그래서 후반부에 되게 쉬워짐
와 느낌 개쩜
예쁜 불꽃이네요 레이븐
개멋있음
나중에 얘 기체데이타 갖고 3회차 밀었는데 되게 쓸만했음
근데 왼쪽어깨에 버스트라이플 단거는 어떻게 쓰라고 달은건지 몰르겠음
뭐 적당히 차지샷 날리면서 쓰라고 만든거같은데 손이 안따라줘서 양손에 총끼고 단발연타만 하면서 스태거 뜰때만 칼질 해줌ㅋㅋ
와 이거 아머드코어 관심없을때 트레일러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나오니까 좋았음
사칭범 잡으러온 진짜 같애서 좋음 근데 진짜도 내가 이김
쭉쭉 잘밀다가 얘 나오니까 갑자기 확 막힘;;; 온갖 어셈에 이지모드 짐머맨까지 들어도 너무 피하기 어렵길래
공략 보니까 그냥 코앞에 갖다박으면 바보되는거 보고 좀 현타옴...
이런류 스토리에서 빼먹을수없는 클리셰
아주 좋았음
개쫄았는데 되게할만했음
겜 첨할때 딴건 몰라도 월터가 좋은사람인건 알아서 월터랑 칼라말만 잘들었더니 레이븐불 루트 타버림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까 분기 깔끔하게 볼라면 이게 맞는선택인거 같음
나중에 유투부 뒤지다가 러스티 엠블렘 입마개 풀린것도 알아서 이런부분이 디테일 좋았음
막보답게 되게 어려웠음
너무 잘피해서 탄 없어서 진 경우가 되게 많았음 ...
방벽 자꾸 키는게 너무 짜증나서 무슨 확성기같은 총으로 실드 벗기고 근접질열심히해서 잡았음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스토리 잘은 몰랐는데 우주 시뻘개진거 보고 아 내가 큰사고 쳤구나 했음...
근데 어느 루트 가도 마냥 희망적인 미래가 보장된 건 아니더라
즉시 2회차달림 이번엔 댐에서 새로운 분기가 생긴대서 그거 하러옴
이런 구도가 참 좋음
얘 근데 그냥 흔히 창작물에 있는 열등감 쩌리캐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올마인드한테 흡수까지 돼서 싸우길래 뭐 이렇게까지 챙겨주나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열등감쩌리캐가 힘에 자신을 팔아서 보스가 되는것도 클리셰였음 그래서 납득
전엔 공항에서 만났는데 이번엔 댐에서 만남
이런 새로운 컷신까지 챙겨주는건 되게 맘에 들었음
근데 그걸 강제로 3회차까지 시키는건 좀 아닌거같아...
칼라 목소리 좋았음
채티스틱은 자기 소개할때 이름 말하는게 되게 중독성있음 차띠 스띠꾸다
유투부에서 봤는데 채티 먼저 잡을때 웃는거 보고 칼라가 놀라는 부분이 좋았음
나도 채티먼저 잡았는데 정신없어서 대사 못봄... 빡세
대사 쌉간지남;;
킥킥 발테우스 다시 들고온 찌질이 컷
와 싸우는 도중에 주인공한테 재수술을 받아서 평범한 인생을 살아달라고 하는데 진자 미쳤음
말투로 봐서 주인공 잡혔을 때 같이 잡혀가지고 세뇌수술같은거 받은거같은데 그와중에 주인공 생각해주는 클리셰
나 이런거에 약해...
에어가 계속 월터 지인 찾는데 안나온것도 이미 예전에 죽은 자기랑 뜻을 같이한 쏘중한 동료들이라 그런 것도 좋음
저 파츠 많이 안사서 돈 많으니까 재수술 받고 코랄들이랑 행복하게 살게요 걱정마세요
이 엔딩이 일단은 가장 형편좋은 엔딩인거같음 그리고 주인공이 자기 스스로 선택해서 코랄과 인간의 가능성을 선택한 거닌깐 그것도 의미있고
수 수 께 끼 의 독 립 용 병 케이트마크슨 등장
스샷찍는건 깜박했는데 얘 진짜 허당임 코랄수송기 저지 작전에서 케이트 마크슨이 어느정도 해결해줄 거에용 하는데
몇개 놓치니까 케이트 마크슨도 무리였나 봅니다 이러고있음
팬아트를 자주 봐서 겜하기전부터 올마인드가 케이트마크슨인거 알고있었는데
허당처럼 그리는 이유를 거기서 알았음
갑자기 풀3D탄막피하기게임 돼서 당황함 개못피해서 죽기직전이었는데 겨우 해냄;;
나왔다 프롬식 다구리 보스전
제게도 생각이 있어요 할때 예상했는데 진짜 나와줘서 좋았음
정실력이 올라갔기 때문에 +1
나는 저 뒤에 날개달은 건줄 알았는데 씨스파이더 두마리였어...
와중에 에어 대사 정실력이 올라갔기 때문에 +1
이 보스전도 뭔가 내가 좋아하는 클리셰였음
우수한 용병들의 데이터를 흡수한 AI 랑 거기에 합세한 열등감에 쩔어있는 캐릭터랑 싸우는데
열등감에 쩔어있는 캐릭터가 갑자기 욱해서 이길 수 있는거 날려먹고 빈틈을 주는 그런 느낌이라 좋았음
이구아쑤 나니오...!! 하는 올마인드의 당황스러운 목소리는 덤이었음
와 막타치고 싶어하는 연출
크 죽을때 솔직고백하는 것까지 진짜 맘에든다
진짜 허당같음 올마인드가 울먹이면서 계획 왜자꾸 틀어지냐는 팬아트 생각 계속났음 ㅋㅋㅋ
그래 취지는 좋으나 주인공을 호로록 흡수하려는 놈은 필요없다
좆된거같은데요
이 부분은 그냥 주인공 기체 모델링으로 하기로 했나봄
이대사 뭔가 섬뜩함 시뻘건 빛 번쩍이는 애들이 언제어디서나 존재한다니깐...
푸른 하늘 보여주면서 저런말 해도 섬뜩함
암튼 약 4일동안 진짜 열심히 했는데 너무 재밌었음
세일 언제하나 벼르고 있었는데 타이밍 좋았다~
DLC 도 나오면 좋겠다!
누비 일기 끝!
오루루루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