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로 공격하는 것보다 포효 그 자체로 공격하는게 되게 많은데 Jrpg 쪽이 원래 그런 걸 되게 좋아하나? 몬헌 짐승 관련 영상만 봐도 포효 안 하는 부분이 없다봐도 될 정도로 용이고 짐승이고 전부 다 포효하고 있고 야만적이고 이지적인 짐승 하면 떠오르는 제일 상징적 행위라 그런 걸 수도 있겠네
이펙트 딸깍하면 되니까?
오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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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개도 없고 야수발톱 L2도 없고,,,
ㄹㅇ
몬헌은 포효=어그로 끌림이라 큰 놈들은 거의 다 하지
베일의 포학: 베일의 머리가 나와 포효하며 포효의 메달리온 강화 효과를 받지 않는다
그래도 걔만 삧 본체가 포효하지 않아서 일부러 그런 것 같긴 해
호라 루의 땅 흔들기: 여러번 포효하며 땅을 흔들며 포효 메달리온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왕의 외침: 포효하며 도끼를 땅에 내려찍고 포효 자체에 대미지가 있지는 않지만 어쨌든 포효 메달리온의 효과를 받는다.
사자원숭이
나도 엘든링 즉사 포효 쓰게 해줘
머리 뗐다가 붙혀
유서깊은 전방위커버기술
ㄹㅇ
플레이어도 워크라이 쓰니까 쌤쌤이래!
개꼴리긴 하지
그거아니면 몸으로 때리기만 해야하니까 뭔가 넣어줘야
근데 비명만 지르는데도 상대는 죽으니까 ㅈㄴ 편하긴 하지 ㅋㅋ
데몬 왕자 보면 컨셉이나 일부러 장치의 일종으로 두는거 같기도함
포요는 커비가 내는 소리인데
한 때 그걸로 신세 많이 졌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