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오기 전 작년 1월이었나
연휴때 새벽에 든링하다 존나 피곤해서 의자 뒤로 눕히고 담요 덮고 잠깐 잤는데
존나 추워서 깼음
비몽사몽 중에 보니까 담요 흘러내려있길래 추워서 담요 땡겼는데 담요가 안올라옴
두번세번 땡기다 개빡쳐서 욕하면서 존나세게 확 땡겼는데 하얀 사람 손이 쑥 딸려올라오더라
소리지르면서 깼는데 담요가 진짜 흘러내려있었음
꿈이었구나 하고 심장 뛰는 거 진정시킨 담에 담요 줏을랬는데 꿈에서처럼 안 끌려 올라옴
그래서 존나 쫄면서 몇 번 땡기다 안되니까 방 벽으로 뛰어가서 불켰는데 의자 바퀴에 말려들어가있더라
근데 나중에 생각난 건데 나 잘 때 책상에 다리 올리고 의자 밀려서 떨어질까봐 바퀴 고정해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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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인 미야자키 ㄷㄷ
그거 똥3 대서고에 있는데
이 새끼들은 내가 안보이는 게 막 보이나 대체 뭘 보는 거지 어르신 뭐가 막 보여요? - dc App
그거 미켈라 손임
지능이슈
담요 덮기 전에 바퀴에 말려있는데 모르고 잔거 아닐까
그 담요 그렇게 안커서 바퀴에 말릴 정도면 아예 안 덮임 - dc App
네가 너무 무거워서 바퀴를 끌고갔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