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로는 다육식물인데, 물가에 산다고 함
여기에는 심각한 고증오류가 있음.
다육식물 특유의 통통한 잎사귀는
건조한 기후에서 수분을 저장하는 용도임
근데 물가에 살면 그럴 필요가 없음.
제주도 처럼 1년에 제한적으로 하천이 생기지 않는이상
이건 마치 북극곰같이 털많고 지방이 두꺼운 생명체가
사막에 사는 거랑 같은 거임
여기에는 심각한 고증오류가 있음.
다육식물 특유의 통통한 잎사귀는
건조한 기후에서 수분을 저장하는 용도임
근데 물가에 살면 그럴 필요가 없음.
제주도 처럼 1년에 제한적으로 하천이 생기지 않는이상
이건 마치 북극곰같이 털많고 지방이 두꺼운 생명체가
사막에 사는 거랑 같은 거임
물가가 아닌 곳에 산 개체들은 수분이 부족하다고 야생동물들에게 다 따였다면
파리인간들이 뚱뚱한걸 싫어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