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짊의 아이를 임신한 녹의가 신목이 돼버려서 꼭지가 돌아버린 저짊이 망사대랑 유혈충동으로 망자들 목 따고 다니면서 신목에 저주 쌓여서 부랄나무가 됐고 저짊은 결국 유혈충동 툴팁처럼 자기가 스스로 척추뼈 뽑았다는 프롬뇌였음
재밌더라

학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