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양의 숲 내려가기도 싫다

겔미어 화산관은 더더더더더 가기 싫다

갱도 지하묘지 동굴 영웅묘지 폐허 ㅅㅂ ㅅㅂ 혐오시설로 맵을 도배해놨어

노크론하고 시프라는 그래도 신비한 맛에 구경이라도 다녔지 시발 이건 그냥 인세의 지옥임


알터고원+겔미어화산 오고나서 림그레이브 처음 떨어졌을때 그 공포감을 다시 느끼고있음

오늘 3시간동안 엘든링에서 해낸일 == 겔미어 지도조각 얻은거밖에 없음

케일리드는 그래도 이것저것 주워먹을거라도 많았고 리에니에는 이뻐서 감상하면서 다녔는데 겔미어는 정말 욕이 나온다


그냥 풍양의숲 있는 저지대는 건너뛰어도 지장없겠지? 지렁이의 숲 영원히 안가고싶다 ㅅㅂ 내가 토하고싶은데 그새끼들이 토하네

우웨에에에에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