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타고 망각타워인가 왔는데


왠만하면 다 핥아보고 다닐려고 길 이란곳은 다 가보는데


열쇠 몇개 줏어먹은거같은데 어디 문인지도 모르겠고


두번째 화톳불까진 왔는데 방패플하니 쭉쭉 필드 탐험하는 맛 괜찮았는데


저씨발주박자는 진짜 허구헌날 처기어나오노 


피도 개같이 안달고 길은 한참을 걸어왔는데 다시 갈라니 진짜 한숨이 푹 나오네 허 시벌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