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할 때는 군다 2트만에 잡고 재능이 있는줄 알았지
조금 더 나아갔을때는 달인한테서 한번 벽을 느끼고 공략을 봤다
“여기서는 상대를 파악하고 대응하는게 중요하구나”
이걸 그때 알았다.
30트? 50트?
이 게임에서 보스를 그렇게 까지 한다고?
몰랐지 나는 설리번을 만나기 전까지는
하지만 대응 방법이 다 있더라.
패링.
그전까지는 패링에 대해 몰랐다.알고나니 나중에는 에스트 두병만 마시고 깼다.
다 재밌다. 보스 잡는 것도 재밌고 거기서 성장하는 느낌도 받는게.
근데 이젠 pvp에서 내가 부족함을 느낀다. 난 생각지도 못한 무기들을 쌍수로 들고 달려오는데 이걸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어떻게 잡아야할지 죽으면서 배우고 있다.
닼3를 하기전에는 게임 불감증이 있었는데 덕분에 게임에서 재미를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조금 더 나아갔을때는 달인한테서 한번 벽을 느끼고 공략을 봤다
“여기서는 상대를 파악하고 대응하는게 중요하구나”
이걸 그때 알았다.
30트? 50트?
이 게임에서 보스를 그렇게 까지 한다고?
몰랐지 나는 설리번을 만나기 전까지는
하지만 대응 방법이 다 있더라.
패링.
그전까지는 패링에 대해 몰랐다.알고나니 나중에는 에스트 두병만 마시고 깼다.
다 재밌다. 보스 잡는 것도 재밌고 거기서 성장하는 느낌도 받는게.
근데 이젠 pvp에서 내가 부족함을 느낀다. 난 생각지도 못한 무기들을 쌍수로 들고 달려오는데 이걸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어떻게 잡아야할지 죽으면서 배우고 있다.
닼3를 하기전에는 게임 불감증이 있었는데 덕분에 게임에서 재미를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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