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이상한 걸 좋아하게 되더라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아니 홀린 거려나? 후후후
저 추악한 배신자도 그랬어
다른 사람의 것을 탐하고, 탐하고, 참을 수 없어서...
우습기도 하지 후후후
저 "기어다니는 벌레"는 지금도 찾아다니고 있어
자신이 탐하고 싶은 것을 말야
- 샤라고아 -
우리에겐 주인이 있다
우리들은 모두 그가 만들어낸 존재
주인은 날때부터 부족했던 것이 있었다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원하여, 남을 시샘하고, 분노하며,
항상 증오로 몸을 붉히고 있었다
그것은 이윽고, 주인을 광기로 몰아넣었다
그 광기의 결과,
우리같은 기묘한 생명이 탄생한 것이다
주인은 항상 고독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고독이 이성을 잃게 하고 만 것이다
안타까운 일이지 주인은 결국 눈치채지 못했던 것이다
자신에게 진짜로 부족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나의 주인을 쓰러뜨린 것인가 훌륭한 솜씨다
그 분은 사라지는 게 아니다, 그 모습을 바꿔가며
몇번이고 몇번이고 괴로움에 미쳐가겠지
인간이여, 네 여행 또한 고난으로 가득차있을터
이것을 가져가거라
네 여행에 기쁨이 함께 하기를
- 타크 -
남들이 가진걸 못가져서 배신을 했고 거기 집착해서 광기에 빠졌으며 프레이자와 연관이 있고 부활능력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위상을 가진 인물이라 하면 시스일 확률이 상당히 높은듯
프롬겜에서 공작이면 시스긴 하지 - dc App
그럼 요왕도 시스 환생체 비슷한걸수도 잇겟네??
오스로에스같은 놈들도 전부 시스의 환생 뭐 그런 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