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이라도 내 생각을 해본 적 있어? '이거 라단에게 하라고 해', '저거 라단에게 하라고 해', '라단에게 어디 애너르 열림이라도 하나 내줘', '라단에게 젖보썩 마중나가라고 해', 네 형을 이렇게 깔아 뭉개도 되는 거냐? 내가 원하던 건 아니었어! 나도 능력있고 똑똑하다고! 내가 멍청하니 어쩌니들 하는데 나도 똑똑하단 말이야! 나도 존경 받길 원해!
적사자군 왔노 - dc App
완장의 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