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비난이나 욕을 예상하셨나요?이번 만큼은 켜지는 화톳불의 따스한 불꽃같이, 일렁거리는 안개 뒤에서 삼키는 우석같이잠시 숨을 고르고 다가올 고생에 대비해 잠시 등을 기대어 봅시다당신은 충분히 쉴 자격을 얻었습니다힘내십시요
섹ㅡ스하고싶다
죽으라는 말 들으려 들어왔는데
녹의 오줌으로 만든 에스트 꿀꺽꿀꺽
왜 욕을 안하지..?
씨발롬아 욕들으려고 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