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d8268f5dc3f8650bbd58b36857568f96f08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어떤 놈한테 뒤질 지 모른다는 긴장감 덕이 큰 듯

그러다 문득 상타취 아트랑 음악을 느끼면서 한 발 뽑고


죽음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