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나오던 꾸준히 얘기인데 난 주관적으론 전혀 공감안됨
예시로 닼3 강화반지 추가 나오던데 은사3 먹으려고 회차를 더 재밌게 돌았냐고 하면 아닌거 같음
오히려 초회차에 템수집 다 못하니까 짜증난다는 반응이 차라리 많으면 더 많았지
걍 보스퀄 ㄱㅊ고 회차돌기 편하니까 많이 돌았떤거지
그러면 다회차 스꼴라 몹추가 나올텐데 난 이거도 좀 그럼
시작에어리어에 체력 뒤지는 빨간몹 쳐넣는거랑 보스전에서 잡몹 튀어나오는건 짜증나기만 했지 재밌진 않았음
걍 맵돌기 귀찮고 분량많으니 오히려 피곤해서 엘회차 아쉽다는 얘기 나오는거지 회차마다 변주를 줘야되는지는 ㅁㄹ
사실 같은맵 수십 수백번 돌면서 매번 새롭고 재밌길 바라는게 이상한거지 다회차는 1회차와는 다른 스탯 다른 조합 다른 컨셉으로 하면서 즐기면 되고 엘은 충분히 그런게 가능함 오히려 셐 블이 2회차가도 1회차랑 거의 똑같은 방식으로 싸워야되서 꼬무룩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