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사자의 거리 로높벽이 통곡의 벽이라 하는데 거긴
백령 지원이라도 많이 오지 얘는 사람 뚝 끊겨서 답이 없음
게다가 로높벽에서 웅장한 거성 보다가 여기 오면 초라하고 더러운
분위기에 몹들은 한 술 더떠서 패턴까지 더러워져서(노예,항아리 거인,호호 아줌마)괴로워하면서 진행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님들은 뉴비때 제일 고통받던 지역이 어디였음?
백령 지원이라도 많이 오지 얘는 사람 뚝 끊겨서 답이 없음
게다가 로높벽에서 웅장한 거성 보다가 여기 오면 초라하고 더러운
분위기에 몹들은 한 술 더떠서 패턴까지 더러워져서(노예,항아리 거인,호호 아줌마)괴로워하면서 진행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님들은 뉴비때 제일 고통받던 지역이 어디였음?
똥3은 오프라인으로 밀어서 로높벽 여기서 6개월 접었었음
딴겜은 어디어디 있었음?
리마는 병자마을 꼴은 아마나 세키로는 히라타영지 이 중에서 히라타영지가 제일 싫음 나도 이유는 몰루겠으
닼3은 깊성당+팔란
난 이루실에서 길 잃어서 거의 처음으로 공략봄 잡몹들 더럽게 쎄서 너무 힘들었음 ㅠㅠ
불마녀+법왕 기사 콤보 오지게 쎄긴해
야남시가지
똥3때면 이루실 구간을 진짜 피똥쌌음 법왕기사부터 불 올라오는것부터 개며 지하감옥이며
닼3은 팔란 이런길 못찾겠음 - dc App
불키는거 몰라서 ㅈㄴ헤맸었는데ㅋㅋ
처음 공략 본 곳은 지하감옥...
팔란성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