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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백면 바레의 모티브로 추정되는
십자군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 '킹덤오브 헤븐'의 보두앵



프롬겜에서 사막은 유달리 등장하지 않는데
설정에서나 짤막히 언급되는게 다임.



또, 엘든링에서 모르고트가 자신이 흉조임을 숨기고
침략군으로 부터 로데일을 방어해 칭송받은 건



보두앵이 이슬람세력으로 부터 예루살렘을 지켜내
명성을 얻은것과 똑같음.

보두앵은 나병에 걸려 얼굴이 흉측하게 변해 가면을
쓴 것으로 잘 알려짐.



뿐만아니라 우리가 기사하면 떠올리는 갑주도
이 십자가 전쟁 이후로 발전하기 시작함



말하자면 이 시기는 우리가 아는 기사가 등장하는
창작물들의 근본오브 근본이란 말임.



단지 마왕군은 이슬람교도고, 같은 인간이며 현실에선
기독교세력에 비해 문화적으로 더 성숙했다는 반전매력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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