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먼즈 2회차 넘어간 다음 개같이 마음 꺾이고 2번째 폐사삭제엔딩
리마 주차회차 신속하게 탐식이 직전까지 밀었다가 선택 보스들 남겨놓지 않고 다 밀어버렸다는 걸 깨달았지만 어차피 남겨놔도 안 잡을 거라는 사실을 깨닫기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3초만에 erp 참여하기
롬 노히트 할지 혈정석 캘지 고민하다 둘 다 안 하기
꼴 노데스노톳불 깨는 상상하기
벼락의 검 카사스 화염인챈으로 바꿀까 고민하기
메스메르 코옵하기
그 이외 코옵 전부에 성립 실패하기
아아 내일은 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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