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구장창 내지말고
차기작에선 적당히 좀 희망찬 느낌좀 내주면 안되나
뭐 씹덕같은걸 바라는게 아니라
불살이라던가 가능해서
이견없는 해피엔딩 맞는게임
하나는 만들 차례 오지 않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