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여인 + 저주를 짊어진 자 아버지인 짊이 불의 계승에 회의를 품어 계승을 포기하고 빤스런 한게 정사 이듯이 설리번도 불의 시대 이후 찾아올 심연의 시대에 대비를 했음 역시 피는 못속이네, 부랄 주니어 - dc official App
2페 분신 만들때 무적판정이였으면 좋았을껀데 그게 호구패턴이라 좀 아쉬운 보스
역시 은근 허술한 점까지 꼴맘을 닮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