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신이 되기위해 인간의 구성요소를 잘라내서
십자 근처에 버리고 다니잖아
클리셰적으로 따지면 보통 그러다 괴물이 되버리는데
십자 근처에 감정, 눈동자등 남겨진거 보고하면
안스바흐가 한마디 보태기도 하잖음
솔직히 막보 3페쯤에서 인간성 같은거 뿜어댈줄 알았음
'저딴게 신...?' 하면서 베어버릴 당위성도 생기고
근데 미켈라단은 끝까지 너무 신성했음
영웅 망가뜨리기 좋아하는 미야자키가 이번엔 왜그랬는지 모르겠네
십자 근처에 버리고 다니잖아
클리셰적으로 따지면 보통 그러다 괴물이 되버리는데
십자 근처에 감정, 눈동자등 남겨진거 보고하면
안스바흐가 한마디 보태기도 하잖음
솔직히 막보 3페쯤에서 인간성 같은거 뿜어댈줄 알았음
'저딴게 신...?' 하면서 베어버릴 당위성도 생기고
근데 미켈라단은 끝까지 너무 신성했음
영웅 망가뜨리기 좋아하는 미야자키가 이번엔 왜그랬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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