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f3da36e2f206a26d81f6e44784766a1123



이새끼 여기서 뭐함 ㅋㅋㅋ



78ea807fb18207f520b5c6b236ef203e226b4a48964942fc7e



캇!




난 다크소울3로 시작한 사람인데 뭔가 기분이 묘하네


처음에는 3처럼 움직임이 안되고 에스트 먹을때 이동도 안되고 화톳불 이동도 안되서 진짜 짜증났었음


적응하니까 할만하더라 그래도 역시 불편하긴함


전체적으로 필드 자체는 재미있었음 특히 병자의마을 센의고성 아노르론도 공작의 서고 이정도가 인상깊었네


근데 후반부로 갈수록 뭔가? 뭔가임.. 그 쫀득한 맛이 좀 안느껴졌음 맵이 존나 먼데 딱히 뭐없는데 왜케 넓게 만들었지? 이런느낌


특히 그 어디였더라 사막하고 강있고 가만히 있는 고룡 그맵은 들어갔을때 브금이랑 컨셉은 개지려서 뭔가 있을줄 알았는데 내용이 없어서 좀 그렇더라


그리고 소울3에 비해 보스 난이도가 좀 쉽다는점? 그나마 기억에 남는 보스는 온슈타인, 아르토리우스, 흑룡 정도였음


또 마지막 보스 깰때 브금 3 보스랑 똑같은거 아님? 모션도 비슷하고 얘가 죽어서 3보스 된건가? 하여튼 이때 브금 듣자마자 쌌음


재밌었다...... 이제 엘든링 해볼까 2는 악명이 너무 높아서 좀 하기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