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세가지로 꼽을 수 있는데,
직장생활이나 살면서 생기는 힘든일에 대한
스트레스 저항성이 크게 늘었음.
직장상사도, 살면서 있는 개억까 패턴도,
내가 머무는 현재 스테이지의 ㅈ같은 기믹인거임.
현실의 장점은 '참기'쓰면 왠만해선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거임. 단점은 소울파밍이 힘듦.
두번째는 기행에 관대해졌다는 거임.
소울 세계관은 너무 어두워서 유저들이 알아서
유머소재를 만들어내는 특징이 있음.
현실도 비슷해서, 웃어 넘길수 있다면 오히려
즐길 수 있는 구조같음.
병신같은 상사도, 매번 ㅈ같은 패턴의 협력사 직원도
웃긴 점을 찾아내 속으로 욕하면 덜 고통스러워짐
마지막으로 갑옷에 대한 취향이 생겼다는 거임.
돈 모아서 조금식 파츠 모아볼까 생각중
참고로 갑옷은 크게 reenactment용 과 LARP용이 있는데
reenactment는 진짜 입고 싸울정도로 튼튼한 진짜 갑옷이고, 투박하지만 그게 매력인, 소울류 디자인과
일맥상통함.
ㅈㄴ 비싸서 파츠 다 모으면 990만원 정도 듦
Larp는 Live Action Role Playing의 약자로,
역할놀이 용 의상이라서 화려한게 특징임.
튼튼하면 좋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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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결국 참던게 한번에 터져서 직장상사 패링걸고 앞잡하다 잡혀갔다네요
ㅋㅋㅋㅋㅋㅋ
상사면 흡정해야지 - dc App
만간 상사한테 인살구슬 보이게되겠노 - dc App
말벌반지는 꼭 빼고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