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만 알 수 있는 두려움이라고 해야 할까? 게임이 바람도 아니고.... 바람핀 것처럼 뜯기는 것 같네.... 플스두 뺏길 것 같고... 무슨 낙으로 살꼬... 나두 게임하는 낙으로 사는데... 쳇바퀴인생에...
아 ㅋㅋ 내가 이래서 결혼 안한다고~
근데 왜 뺏는거야? 무슨 권리로?
야근를 뻥치고 게임했으니.... 게임기 뺏기는 걸로만 끝나면 다행...
자기는 행복하지않은데 남편들은 소소한걸로 웃고 행복해하는게 꼬와서 그럼. 저짓거리하는 전세계 아내들 공통점임
그건 니가 잘못했노
내 이야기아니고 다른 프붕이.... 나두 그 글을 보고 댓글 달았는데.. 지금은 지웠음
퐁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