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08b60f220b8dfb336ef203edaa9a8694b7476e4dc

Young하고 MZ한 요즘 꼴맘들은 상상도 안되겠지만 씹덕이기만 하면 이유불문 고닉 죽이기해서 저잣거리에 효수하던 시절 있었음

요즘은 그냥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이것이 검은 영혼의 피인가 하는 새끼들이 남말할 처지가 아니어서 그런가 점점 둥글어짐

번외로 의례한다고 베이고 공손한 인사 한다고 베이고 프붕이라 했더니 베이고 그냥 길 지나가다가 베이고 그랬는데 또 추억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