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하고 MZ한 요즘 꼴맘들은 상상도 안되겠지만 씹덕이기만 하면 이유불문 고닉 죽이기해서 저잣거리에 효수하던 시절 있었음
요즘은 그냥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이것이 검은 영혼의 피인가 하는 새끼들이 남말할 처지가 아니어서 그런가 점점 둥글어짐
번외로 의례한다고 베이고 공손한 인사 한다고 베이고 프붕이라 했더니 베이고 그냥 길 지나가다가 베이고 그랬는데 또 추억 돋네
요즘은 그냥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이것이 검은 영혼의 피인가 하는 새끼들이 남말할 처지가 아니어서 그런가 점점 둥글어짐
번외로 의례한다고 베이고 공손한 인사 한다고 베이고 프붕이라 했더니 베이고 그냥 길 지나가다가 베이고 그랬는데 또 추억 돋네
추?억
뇌절도 극에 달하면 추억이 된다고 저거 다 당해봐서 추억임
요샌 다들 너무 유해져서 어지간한 걸론 불타지도 않음
사실 나도 어지간한 개새끼 아니면 귀찮아서 넘김
그건 그냥 공백의 7년이 문제였던게 아닐까
요즘은 씹덕콘 써도 아무도 머라 안 하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