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병자의 마을 제초
톳불 못찍어서 다시 내려와야 했음
1회차 아노르 론도 이전까지의 암령들은 니토대검을 쓰고
1회차 아노르 론도 부터의 암령들은 물보라를 쓰는게 차이점이었다
좆같은 니토 슈퍼점프 버그
그림자만 남기고 보스방 입구로 올라가서 장판기만 씀
창딜이 쥐좆만큼 들어가는 해골 상대로 뚫고 왔는데 만나주지도 않음
화살이랑 마술은 뚫을수 없는 좆같은 투명벽
벽이랑 1m 떨어져 있어도 벽 판정임
자매품으로 기름칠한 나무다리도 있음
사냥꾼 계약은 마음에 들었음
불주를 잡으면 무작위로 아이템을 뺏는다던데
시작템 펜던트도 뺏을수 있는진 몰랐지
호평받는 DLC
선불자가 물소마냥 키아란한테 아르토리우스 소울 줘서 불사대 탄생함
파묘 안한 선불이 죄다
패리 잘되고 맵이 이어진다는 느낌이 와닿았고 서사도 나쁘지 않았음
다시 하고싶은 게임이냐 물으면 그렇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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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