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일이긴한데


말레니아 보방 앞에긋고 야생코옵 대기중이었음



근데 웬놈이 나 한명만 소환하더니 지는 아무것도 안하고 입구에서 보고만있는거임



이미 메스메르 코옵에서 입구에서 피리만 뿌-뿌 부는 트롤새끼를 경험해본적이 있어서



얘도 트롤런줄알고 물새난격 그쪽으로 데려가서 동반자살하고 새로 돌렸는데



또 그새끼가 부름



근데 이년이 나보고 주저앉는 감정표현 하길래



"설마 부패싸개련 못깨서 야생코옵부른 뉴비인가???"   하는 야한 생각이 뇌리를 스침



그래서 없는 별조각까지 써가면서 황나맹 계속 써주고 혼자서 존나열심히 말레니아 팬담에



2페 실피 남겨두고 계속 피하기만 해서 막타는 니가 치라고 유도해서 별똥별로 막타치게해줌ㅋㅋ



보통 코옵끝나면 뭐 인사나 만세나 이런 감정표현하는데 



얘는 그냥 내앞에서 빙빙돌면서 팔짝팔짝 뛰기만하더라ㅋㅋㅋㅋ



이글쓰다보니까 또 서버려서 다시 야생코옵 돌리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