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ff53ee98fe04781776840b00d7be50bcd1757f51e2b546da40dd2b1

 
- 클릭하면 조금 커짐 -
    
   
프롬갤에서 만약 대회가 열린다면 사자원숭이 넣어야지 했는데 마침 열려서 바로 했다
   
밑으로는 방구석 도슨트의 셀프 설명이니 관심없으면 넘겨도 괜찮음
    
 
  
     
      
    

7ceb8875b48b6cf037ef8fec4f867c6a0f7876818e7317ca4ddc4554ebd2d8

 
  
 
원판 다라이가 생각 이상으로 일그러져있기도 했고, 모티브가 바키의 야차원숭이인만큼 영명인 ape답게 유인원보다는 요괴 느낌이라 내 식대로 그리기로 함
 
그대로 그리는건 재미없으니 멀쩡한 젊은 모습에 좀더 사실적인 느낌으로
    
     
   
      
 
  

7ceb8875b48b6cf037ef8fec4f867c65098a571fc88adbf77999bcdd9d012be5

 
 
  
배경이 배경이니만큼 일본원숭이를 베이스로 깔고 갔는데 사자원숭이의 두상은 인간만큼 짧은 편이라 여기서 좀 헤맴
  
그리다보니 이거 걍 라이온 킹 라피키 아니냐 싶기도했는데 다 끝나고 보니 고릴라랑 일본원숭이의 중간 느낌이기도 하고?
      
 
 
이외에도 털의 배치나 포효하는 표정을 위해 킹콩, 짐승거인 등을 참고
 
      
 
 
 
 

7ceb8875b48b6cf037ef8fec4f867c64686bcbb1eeb5d86a328dadd802d994

         
  
  
그렇게 조그만 수첩에 포효하는 사자원숭이를 그려넣었다
  
대회인데 이거만 넣기는 뭔가 싱거워서 하나 더 작업 중이긴한데 기한 내에 완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그럼 다음에 또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