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미드라 가는 길 귀찮다고 들크만 10번 넘게 돌았는데 미드라는 딱 두번 잡았단 말임 근데 생각해보니 미드라 가는 길만큼이나 성수 가는길도 멀고 험난한데 여태까지 말레니아는 수도 없이 잡음.... 한 20~30번은 잡은거 같은데 성수 갈때마다 귀찮지 않고 말레 잡을 생각에 두근두근하면서 갔음....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임?? 말레니아쟝 사랑해!!!!!!!!!!!!!!!!!!! - dc official App
부패의 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