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작에서 레임, 아론, 백왕으로 뽕채워주고 똥삼에서는 기사 게일과 다 뒤져가는 쌍둥이 데몬의 왕자로 좇되가는 세상의 마지막 회광반조 보여줬는데노예 기사 게일에서 개뜬금포로 튀어나온 새끼여도 한번 통했으니 이번에도 통할줄 알았나, 그런데 그 새끼는 간지랑 재미라도 있었음
그냥 미야자키가 라단애호가라서
너네가 추측한 dlc스토리 dlc 최종보스 다 틀렸어 이 쓸모없는 버러지들아
낄낄역시나는유저들의예상을한참뛰어넘는디렉터야
게일은 진짜 개좆같은 뜬금포때문에 먹는 욕들을 퀄리티로 제압한 보스고 미켈라단은 그렇게는 못 한 듯
브금, 재미, 갬성 다 챙기고 서사도 또 나와보니 그렇게 존망은 아니었고
유저들이 원하는 막보가 아니였을지언정 서사가 좆박지는 않았지
미켈라단은 게일이랑 정 반대에 가까운 듯. 이번엔 본편이랑 연관성이 너무 짙은데 그 스토리가 븅신같고 보스전도 븅신같아서 욕 먹는거고
사실 재미있고 멋있으면 장땡인데 이 씨발련들이 T자 레이저빔을
근친게이로 놀림받던 쌍게이는 서사라도 좋았지
생각해보니 보스전도 재밌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