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알피지겜들 보스 죽일 때 나는 개쩌는 장비를 기대하고 잡음 예를 들면 갓오브X 광전사나 발키리라던가 위X 에어론다이트 같은거 근데 프롬은 성취감 + 다량의 소울이 끝인 느낌 대신 성취감 <<< 이새끼가 걍 좆됨 거기다 챌린지 보스 같은건 종결템 느낌으로 내주는데 프롬은 니힐창 말고 모그옷이나 말레 옷 븅신이고 물새 븅신이고 그런 느낌 엘 말고 똥3 하면서도 느낌 - dc official App
주수리는 못자리에 검은뱀까지 질질쌌는데 - dc App
돌침뱉기도 상당했고 - dc App
엘도 라단셋 처음 다입고 별부르기 갈기던때의 감동이 잊혀지질 않음 - dc App
그니까 난 좀 더 의아한거임 보통 난이도에 비례한 보상을 주는데 병신 된 라단이나 기믹몹 라이커드가 좆사기고 그래서 - dc App
라다곤은 엔딩에 걸맞는 광역기 달린거 주자너 연구 되서 뭐가 구리고 좋다고 느끼게 되는거지 장비 자체엔 문제가 없다고봄 - dc App
그런 당신에게 암코를 드립니다
고난이도 지향하는 겜들이 좀 그런 경향이 있는 듯 너무 좋은거 줘버리면 난이도가 하락할 가능성이 좀 높아서? 이블위딘이라고 총쏘는공포겜 중에 좀 난이도 있는 겜 있는데 거기서도 소울 느낌인 게임재화 좀 주고 끝임 무기는 순전히 파밍으로 다 먹어야되고
그래도 들크 보스는 추억무기 좀 기대되긴 했음
위X는 머임
X쳐 - dc App
ㅇㅊ 그거 전투좆망겜이라 보스전 이런 거 별 의미없는 거 아니었슴?
보상뽕이라는게 있다이가 종결템이기도 하고 룩도 멋지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