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9ce20ddae11793428c5451d4ee0d1487a9de3033749814a9dc4602a4323c0675babf2140ce6979df465e9f63fed217

쓰러뜨리고 미켈라가 신의 문 쪽으로 기어가면서
" 말레니아... 도와줘.. 
빛바랜자가 나를 죽이러 와....



레다.... 단...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살려줘...."
이러는 거임.



그러다 빛바랜 자가 말을 걸면
존나 추하게 자기변명하다가



신이없는 세상에서 인간주제에
얼마나 잘하나 보겠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거임.



이랬으면 마지막에 카타르시스라도 주지 않았을까
난쟁이왕도 패러디하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