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뜨리고 미켈라가 신의 문 쪽으로 기어가면서
" 말레니아... 도와줘..
빛바랜자가 나를 죽이러 와....
레다.... 단...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살려줘...."
이러는 거임.
그러다 빛바랜 자가 말을 걸면
존나 추하게 자기변명하다가
신이없는 세상에서 인간주제에
얼마나 잘하나 보겠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거임.
이랬으면 마지막에 카타르시스라도 주지 않았을까
난쟁이왕도 패러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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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악 형님 말레니아 레다 단 이 드립으로 낙인찍혔을듯
그게 의도긴 함. 죽기전에 가서야 자기가 장기말로 쓰다버린 사람들을 찾는거
죽인 후에 컷신 없이 그냥 쓰러지는건 좀 아쉽긴 해 - dc App
자기가 도구처럼 써먹고 버린애들한테 다시 비굴하게 메달리는 건가
고스토크 데려와서 계속밟게해야지
이랬으면 ㄹㅇ 웃기기라도 하는데 ㅋㅋㅋㅋ
백성을 버린 군주의 말로로서 딱이긴 하네
이랬으면 안스바흐와 티에리에 대사가 아주 맛도리였을듯
죽어서 말 못한대! - dc App
바이바이.. 에드워드 엘릭. - dc App
어림도 없지 마지막까지 라단형님과 순애지키면서 사망
ㄹㅇ 끝까지 애새끼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