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팀세일에 섻스를 외치고 산 다크소울 3
대학 방학시즌에 한 노가다로 21,000원을 제물로 바쳐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해서 플레이하게 되었으나
그런 개짓거린 하지 말아야 했다
첨에 시작할때 관짝 박차고 나올 줄 알았는데 비몽사몽 일어나길래 좀 실망함
들어가지도 못하는 주제에 성은 쓸데없이 존나 큼
좀 궁금했던게 묘지 주변에 절벽이 있었으면 시체를 절벽에 떨구지 뭐하러 묘지를 만들었을까
아래에 있는 두 망자새끼들은 당연하게도 처음 당당하게 절벽에서 내려온 나를 엿먹이려는 의도가 확실해 보여서 안 갔음
아싸 칼이다 내꺼다
라고 생각했으나 통수소울 답게 그런건 없었다
가슴팍에 칼 꽂혀있었으면서 풀피로 댐벼옴
씨발새끼
대갈통에서 무슨 요상한 모발괴물이 폭주하더니 리치랑 데미지가 존나 세짐
망전할때 리시타로 갈고닦았던 회피기술을 응용해보았으나 엇박자 공격이 너무나도 강했다
두번정도 죽고 나니 뭔가 이해가 되기 시작함
떨궜던 영혼 좀 먹고
이제 환불은 없다
이게임은 역시 베인마냥 굴러다녀야됨 ㅇㅇ
밥규
날 막기엔 역부족이다
하지말라고 하니까 더 하고싶어짐
군다를 조졌으니 보스는 더 안나올거라 생각했지만
갔는데 왠 얼음덩어리 개새끼가 굴러오더니 얼음숨결 후~ 분거에 맞아뒤짐
니미씨발 비주얼은 개똥인데 뎀지는 졸라쌤
한번에 두방이나 때리는게 어디있어 좆같은 개새끼야
구석에 몰아넣어졌을때부터 빠요엔을 직감했으나 너무 늦었다
물약 마실 새도 없이 때리고 하여간 좆같은짓만 골라서함
죽이고 나니 뭔가 얼음칼 같은 좆간지 세트라도 떨굴 줄 알았는데
쓸데가리 없는 따개비 하나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짓은 하지말아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보스방에 도착한거같았는데 이상하게 졸라 썰렁했음
내 경험상으로 저 왕좌 뿌시고 존나 큰 드래곤이 크롸롸롸롸 한 뒤 유다희 엔딩일거라 예상했다
저게 뜰때 아 여긴 확실히 보스방이란 것을 직감함
이 게임 특징상 저년은 다가가면 존나 못생긴 괴물로 변해서 날 족칠것이겠지
그래서 선빵을 치기로 결정
;;
비늘은 특수무기 강화재료
NPC는 너한테 선공 안하면 때리지말자
저 따개비가 얼마나 좋은건데;;
화방녀는 죽여도 패널티 없어서 샌드백으로 쓰는사람도 있기는 하던데 다른애들은 앵간하면 건들지말자
그 따개비 나중엔 못찾아서 빌빌댄다
화방녀 죽인다는 논리회로로 봐서 이색기는 망자다 - dc App
ㅅㅂㅋㅋㅋㅋ
하늘색 따개비는 나중에 보스무기 강화하는데 쓰이고. 저 년은 절대 무해하지 않으니 안심
얼음칼은 좀 나중에 나온다
죽은사람 기리려고 무덤만드는건데 절벽에 떨어트린다니.. 늒네쭀
오호라
모발 괴물 ㅋㅋㅋㅋㅋ
저년 나중에 통수치니 미리 대가리에 칼꽂자
저 성은 나중에 들어갈 수 있을걸
저 제사장에 있는 놈들 다 통수침 ㅇㅇ 그 상인같은 할아버지랑 할머니 있는데 걔네들도 통수치니깐 꼭 죽여라
진짜 3편 제사장 저렇게보니 ㄹㅇ 보스방같네
저성이 후반부에 들어가게 됨 - dc App
여운있는 엔딩
여운 ㅇㅈ 앞날이 궁금하군
ㄹㅇ 저 여자애 꼭죽여야함 아님 뒤통수맞는다 - dc App
무해하지 않다는건 유해하다는거잖아
화방녀 제외하고는 죽이지 않는게 좋다 - dc App
클리프행어 연출의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