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입구부터 심상치않더만 여기가 그 유명한 쓰바닥이구나..
막상 내려와서는 녹아내린칠성에서 너무 고통받아서그런지 아니면 아이템 포기하고 걍 눈에보이는 사다리 다 타고
횃불 키면서 진행하니깐 좀 괜찮았는데 여기 보스방 가는길이 왜이러노....... npc 소환무조건 하는데 여긴 포기해야되나 싶다
글고 쥐의왕인가??걔 잡기전에 파로스 엄청 많던데 이거 다 열어봐야함??
낙하입구부터 심상치않더만 여기가 그 유명한 쓰바닥이구나..
막상 내려와서는 녹아내린칠성에서 너무 고통받아서그런지 아니면 아이템 포기하고 걍 눈에보이는 사다리 다 타고
횃불 키면서 진행하니깐 좀 괜찮았는데 여기 보스방 가는길이 왜이러노....... npc 소환무조건 하는데 여긴 포기해야되나 싶다
글고 쥐의왕인가??걔 잡기전에 파로스 엄청 많던데 이거 다 열어봐야함??
아여긴
쥐의왕 파로스는 함정 많아서 굳이 안 열어봐도 됨 그거 가는길에 오른쪽 잘 보면 향나무 사용 가능한 곳 있는데 그럼 톳불 하나 더 나온다
첨엔 화톳불도 못 찾았다가 숨겨논거도아닌데 왜 못봣을까..
저기 독 뿌리는곳 길 오른쪽말하는거지??
ㅇㅇ 쭉 가다가 오른쪽에 샛길 같은 곳 있음
ㄳㄳ 다크소울2 솔직히 재밌긴한데 많이 빡시긴하다.. 1 안했으면 바로 접었을듯 재미붙으면 열받고 재미붙으면 열받고 이러네,,
원래 1이랑 2가 좀 그런 느낌이긴 하지
그래도 재밌어서 못 놓겠다 ㅋㅋㅋ나 이제 프롬겜아니면 다른겜 못하겠어,,,
다들 그렇게 암컷타락하는것이다
쓰바닥은 사다리구간이고 거긴 검은계곡임 개좇같은 독침퉤퉤 씨발 꼴회차 세자릿수는 했지만 거기 돌때마다 진짜 욕만나온다 다 씹고 구르기 구르기만하면서 보방직행이 답
굳이 쉽게하자면 기름연못은 불화살로 다 태우고 오른쪽샛길 향나무로 뚫어서 톳불하나 더 켜고 그 톳불에서 보방직행이 답임
사다리구간이 유명해서 쓰바닥이 악명높은거임?? 난 왤케 괜찮았지;; 운좋게 사다리 잘 찾아서그런가 ?? 여긴 고인물도 진짜 허를 두르는곳이구나,,
ㄴ쓰바닥은 다 핥아먹을거 아니면 그렇게 안 좆같음
ㄳㄳ 꼭 엔딩봐야지
쓰바닥은 길만 알면 다 씹고 스킵 가능하기 편해서 의외로 개꿀구간
검은계곡이 원래 좀 그럼. 천천히 진행할 거면 채찍 같은 걸로 석상 부수면 좀 편함 그리고 그 지역 진행하면서 우측 잘 보면 석상이 길을 막고 있는데, 거기 향나무로 뚫으면 톳불 있음. 보스 재도전 루트는 엄청 가깝고 편함 애초에 거기가 좀 어려운 지역이니까 좀 나중에 진행해도 무방함
파로스의 문은 샌티의 창 정도 제외하면 굳이 다 안 열어봐도 됨. 거기가 멀티 플레이 지역인데, 서약 하나 맺으면 다른 플레이어를 납치한 후 파로스의 돌로 함정 가동시켜 엿먹이는 플레이가 가능한 곳이거든. 그래서 그거 할 거 아니면 중요한 템 딱히 없으니까 무시하고 진행하면 됨
천천히 다 훝어봐야겠다 채찍으로 ㅋㅋ 일단 칠성끝나고 왔는데 순서가 아닌건가
ㄳㄳ 돌 쓴거 너무 아깝네... 앞으로 다 열어보고싶은데 ㅋㅋㅋ
ㄱㅊ 파로스의 돌은 차고 넘치는 데다가 파밍도 되는 물건이라
ㄳㄳ 꼭 엔딩 보도록 하게씁니다
구작들은 게임 내에서 알기 힘든 것도 많고 하니까 자주 와서 질문글 올려주십쇼 할 일 없고 심심한 꼴맘들이 몰려와서 도와주니까
필드중에선 ㄹㅇ 악질 of 악질
ㅋㅋㅋㅋ 진짜 모두다 입을 모아서 악질이라하는구나,
나도 여기 처음할땐 진짜 어지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