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은 뭔가 탐험이 아니라 공략하는 느낌이라 리마 감성 그립네

제사장에서 NPC한테 시비 걸어서 바로 접을 뻔 하고 가고일 못 잡아서 3년동안 접기도 하고 산양머리 데몬 꼼수가 더 어려워서 그냥 무한 박기 하고 최하층 비주얼 너무 극혐이라 울면서 하고 안드레이 죽여서 센의 고성 가기 전에 주술사로 직업 바꾸고 아노르론도에서 창 쏘는 미친 놈들 때문에 접을까 또 고민하고 작은 론도 유적 너무 극혐이라 밝기 최대랑 갑옷 최대로 해놓고 그냥 보스방까지 떨어지면서 달리고 4인의 공왕 갑툭튀 해서 깜놀하고 지하묘지 너무 싫었고 이자리스 땐 그냥 저냥 명성에 비해 생각보다 괜찮았던 못자리 (구멍이 일정하게 생겨서 떨어질 위치 잡고 바로 달려감) 아 맞다 못자리 핵 주술로 태우려다가 딜 안 들어가서 한 번 더 했었지 시발 공작의 서고에서 길을 잃고 그윈 잡고 스태프롤 보면서 감상에 젖어있다가 바로 2회차 시작해서 감상 다 깨지고 게임 끈 추억


적고 나니까 안 좋은 기억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