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딴겜 스토리텔링 읽기가 좀 힘듬 나는
마을가니까 마을에 npc가 한 7마리쯤 있고
그 중 한놈함테 말거니까 하루종일 주저리주저리 혼자 떠들다가 선택지가 한 3개쯤 뜸
마을에 대해서 물어본다
그에 대해서 물어본다
x가 무엇인지 물어본다
또 하나 선택하면 그 하나에대해서 주저리 주저리 설명해줌
이걸 3번 반복해야지 하나 다 듣기 가능한데 이런 npc가 마을에 7마리가 더 있음
난 걍 구멍났다고해도 프롬겜 스토리텔링이 좋아
그게 더 몰입되고
엘들크 전까진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오히려 엘 들크 나오면서 더 스토리 이해 잘 되지않음? 최근 얻은 템에서 설명 바로바로보니까 이해 잘되던데
아 아니다 엘들크는 스토리텔링 문제보단 스토리 자체가 문제였다
한번 더 엎자면 프롬뇌 어쩌고 모음집 보니까 들크는 텔링이 문제 맞는거같다 소울식 텔링말고 엘본편식 텔링이 필요했음 기드온같은 인물 하나가 스토리 중심을 잡아줬어야했는데 납기일의 데몬 때문에 온지혜 좆거품joat새끼가
관심없으면 넘기면되는데 프롬겜스토리는 듣고싶은사람도 못듣는게 문제임
근데 보스랑은 왜싸워야해여 - dc App
내 앞을 막자나! - dc App
프롬도 npc한테 말 계속 걸어야 할 말 다 하는데다가 다 걸어도 뭔 말하는지도 모름
엘들크 와서 의욕이 식어버림
전지적 시점으로 너무 친절히 알려주는것도 몰입감 좀 깨지긴함 플레이어 1인 시점에서 볼 때 알수 없는 사연도 있을 수 있는거고 그거 유추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