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씨발 아무리봐도 라단 대검들인데
이게 대체 왜 여러개이며 사구 곳곳에 꽂혀있냐고 십ㅋㅋㅋㅋ
사구 뿐만이 아니라 에오니아 늪도 그렇고 적사자군이랑 성수군이 싸웠던 전장에는 다 존나 꽂혀있던데
적사자군 새끼들이 흑철 대검 쓰는 것도 아닌데 대체 왜 일반 기사대검도 아니고 하필 이걸 오브제로 꽂아놨을까
이게 대체 왜 여러개이며 사구 곳곳에 꽂혀있냐고 십ㅋㅋㅋㅋ
사구 뿐만이 아니라 에오니아 늪도 그렇고 적사자군이랑 성수군이 싸웠던 전장에는 다 존나 꽂혀있던데
적사자군 새끼들이 흑철 대검 쓰는 것도 아닌데 대체 왜 일반 기사대검도 아니고 하필 이걸 오브제로 꽂아놨을까
칼도 소모품이라서 쓰다가 버렷나벼
미켈라단 새끼도 싸제로 신품 하나 장만했잖음
하아
그냥 라단 맵이라고 강조하려고 대놓고 꼽은거 아님? 고증이 별로라고 느껴지기보단 그냥 알면서 비주얼적으로 표현하려고 해놓은 느낌 그래서 난 안거슬림
ㅇㄴ 라단이 칼 복제해서 던지는 패턴이 있는 것도 아닌데 걍 적당한 오브제 없나 하다가 박아둔 거 같음 별 건 아닌데 한 번 신경쓰이기 시작하니까 존나거슬림;
너무 엄격한거 아니냐ㅋㅋㅋ 아니면 뭔가 그럴듯한 의미를 억지로라도 찾아보셈 ㅋㅋ
사실 양산형이래!
이 개좆같은 중소새끼들을 그냥
프레이야도 비슷한거 쓰지않냐
프레이야 대곡검은 아예 실루엣이 다름
게다가 툴팁 읽어보면 그것도 적사자군 제식 장비라기보다는 프레이야가 라단을 흠모해서 무단개조한 싸제장비라는 느낌이라
프레이아 대검 같은거 보면 딱히
프레이야 대곡검도 원래 그렇게 생겼던 게 아니라 지가 라단 칼 모양이랑 닮게 갈기장식 단 거래잔아
다회차 삧들의 무수한 흔적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