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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ㅡ. 꽤나 장관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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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ㅡ..... 네 놈은 뭔데 아까부터 이 내게 명령질인가.


실로 마음에 안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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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어이가 없군.


고작 이런 '생쥐' 하나 잡지 못해서 이 내게 이런 수고를..?



노예기사 게일ㅡ.


네 놈이 언젠가 모습을 드러낼 때,


외곽 해자에서 너를 더럽혀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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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 곳인가ㅡ.


허나, 나 '온 지혜의 김성원 오프닐 경'.


미리 예습을 해왔다 이 말이야.








자... 가볍게 보여주마ㅡ.


내가 무엇을 배우고 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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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빨 안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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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것도 한번 뿐.


네 놈 따위에게 굴복 할 것 같았나.


착각도 유분수다, '씨빨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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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칠흑의 살인귀 김성원'.


고리의 도시에 한 걸음 내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