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댕댕이는 옷 입는데
인간의 은총을 입어서 그럼
나도 집에서 빤스만 입고다녀
ㄹㅇ 잘 때는 뼈만 입고 자는데
힘내 해골!
글 누를때 살짝 겁났음
그럼 등딱지달고 사는 거북이랑 갑각만들어서 입고다니는 벌레들은 뭐야
거북이는 등때 밀기 싫어서 그냥 살다 그리 된 친구고 벌레는 외골격 생물이라 근본부터 달라서 비슷하게 엮기엔 연관관계 좀 난해한 듯
아니 외골격말고 잎이나 먼지같은거 뭉쳐서 달고다니는 애들있잖아 달팽이처럼 껍데기 달고다니는 녀석들도 있고 도롱이벌레는 집에 더 가깝지만
달팽이는 날 때부터 집 안고 태어나니 안 사도 되겠네 금수저노..
그러고보니 도롱이벌레나 깔때기거미나 스스로 집만드는데 달팽이는 날때부터 집달고사네 소라게처럼 교체할 필요도 없이 자기크기맞춰서 같이 커지고
그건 자지크기구요
사람들도 상황에 맞춰서 자유자재로 커지지 ㄹㅇ
우리 댕댕이는 옷 입는데
인간의 은총을 입어서 그럼
나도 집에서 빤스만 입고다녀
ㄹㅇ 잘 때는 뼈만 입고 자는데
힘내 해골!
글 누를때 살짝 겁났음
그럼 등딱지달고 사는 거북이랑 갑각만들어서 입고다니는 벌레들은 뭐야
거북이는 등때 밀기 싫어서 그냥 살다 그리 된 친구고 벌레는 외골격 생물이라 근본부터 달라서 비슷하게 엮기엔 연관관계 좀 난해한 듯
아니 외골격말고 잎이나 먼지같은거 뭉쳐서 달고다니는 애들있잖아 달팽이처럼 껍데기 달고다니는 녀석들도 있고 도롱이벌레는 집에 더 가깝지만
달팽이는 날 때부터 집 안고 태어나니 안 사도 되겠네 금수저노..
그러고보니 도롱이벌레나 깔때기거미나 스스로 집만드는데 달팽이는 날때부터 집달고사네 소라게처럼 교체할 필요도 없이 자기크기맞춰서 같이 커지고
그건 자지크기구요
사람들도 상황에 맞춰서 자유자재로 커지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