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엿먹으라고 낸 보스인거같았는데
갑자기 정상화 너프 시키니까 애초에 뭘 위해 창조되어 무슨 방향성을 띄고 있던건지 의문이 생김
'말레니아도 버텼는데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근왜너프
너프 자체는 난이도 씹뇌절이라 지들이 틀렸단 거 인정한 게 아닐까
납기일의 흔적이래
'대충 존나 어렵게 해두면 좋아하겠지'
그래도 1페까진 라단이 존나 셌구나로 이해가능했던거 같고 2페는 좀만 더 세련됐음 좋았을듯 명색이 신이라는애가 칼에 빛줄기 달기를 하고있어 - dc App
가장 열받는건 x자 하나로 꼴아박은 시간은 사라졌다는 팩트임...
'말레니아도 버텼는데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근왜너프
너프 자체는 난이도 씹뇌절이라 지들이 틀렸단 거 인정한 게 아닐까
납기일의 흔적이래
'대충 존나 어렵게 해두면 좋아하겠지'
그래도 1페까진 라단이 존나 셌구나로 이해가능했던거 같고 2페는 좀만 더 세련됐음 좋았을듯 명색이 신이라는애가 칼에 빛줄기 달기를 하고있어 - dc App
가장 열받는건 x자 하나로 꼴아박은 시간은 사라졌다는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