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대로 코옵 중 침입한 고대 사냥꾼
거기다 갈손인데 중간에 떨어져서 손주와 분리된 최악의 상황
빠르게 합류한다
...?
삶의 반지를 끼고 그냥 같이 가고 있다
거기다 길을 헷갈려서 멀뚱거리는 갭 모에까지
그래도 일단 진행 경로로 간다
에?
힉♡
바로 처리한다
그러나 끈질기게 쫓아오는 유사 게르만
니힐을 맞기 싫어서 구석에서 기다리는 귀여운 모습이다
그러나 곧 상황은 경각으로 치닫는다
암령의 무기는 낫
피 변질이나 냉기 변질 상태로 회전 베기라도 쓰면 엘베 안에서 순식간에 몰살될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
눈치....
그러나 아무 일도 없었다
결국 보방 앞에 도착한 암령
과연 그의 마지막 수는 무엇일까
.....!
허둥지둥 제스처를 찾아보았지만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
왜 더 일찍 믿지 못한 걸까.... 후회가 크다
지금도 어디선가 같이 길을 가고 있을 그대에게 행운 있기를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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