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코옵중에 만난 퍼리커마 갈손
난 갤에서 퍼리 어쩌구저쩌구 하는거 다 농담인줄 알았느데
얘는 보법부터가 달랐음,,,,
캐릭터와 본인이 물아일체가 된 듯이
제스처도 조신한것만 쓰고 절대 안 달림 차분하게 걸어다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진짜 움직임이 그냥 다름 처음 느껴보는 느낌
이때 아 이건 진짜구나 싶어서 공포를 느꼈음,,,
야생 코옵중에 만난 퍼리커마 갈손
난 갤에서 퍼리 어쩌구저쩌구 하는거 다 농담인줄 알았느데
얘는 보법부터가 달랐음,,,,
캐릭터와 본인이 물아일체가 된 듯이
제스처도 조신한것만 쓰고 절대 안 달림 차분하게 걸어다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진짜 움직임이 그냥 다름 처음 느껴보는 느낌
이때 아 이건 진짜구나 싶어서 공포를 느꼈음,,,
밤길 조심해라
퍼리 ㅅㅂ ㅋㅋㅋㅋㅋㅋ
몇대 쳐맞아서 죽음이 코앞에 찾아왔을때도 그 습성을 유지할수있을지궁금함
내가 공포를 느낀 부분이 거기임,,, 딸피돼도 절대 안뜀,,,
걍 망원경으로 한번 꼴아보고 흑수정 쓰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