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성을 효자에 현타 빠져있는 새끼가 아니라


첫 트레일러 처럼 자뻑감에 빛바랜자 ㅆ혐오 느낌 컨셉 밀고가서


메스메르를 절대 악 느낌으로 만들어놓고 미켈라랑 여행하면서


직접 협력해주고 이야기 들려주는 느낌이면 더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