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마리카 자식들 중에서 가장 유능한 새끼가 메스메르잖음
무력면이나 권능에서나오는 파괴력에서도 다른 애들한테 꿇릴것도 없고
이미 그림자의 땅도 침략전으로 군대 이끌고 가서 손쉽게 점령할정도의 지휘능력과 군이해능력까지
여태 틈땅 데미갓 애들 보면 다 최종적으로 ㅈ되거나 군대 다말아먹었던 한심한 새끼들임
그래서 분명 데미갓들끼리 세력전하면 보나마나 메스메르가 1등은 따놓은 당상이라
엘데의 왕 확정인데 또 이새끼 권능이 황금나무가 제일 견제하는 투톱인
뱀이랑 불이잖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뒀다가는 이새끼가 왕할거 같고 그렇다고
이새끼한테 왕주기는 싫으니까 능력 살려서 고민하다가 자기 고향 조지라고 보낸게 아닐까
ㄹㅇ
마리카 축복 설명보면 아들 싫어하는거 아니고 날개달린 뱀은 선한 뱀이다고 해주면서 아들 커버해주려 했음 - dc App
그리고 자기 엄마 고향일에 화내고 지하에 무녀들 병동까지 둔거 보면 지 엄마 일에 공감하고 있었고 평소 사이 안좋았으면 있을수 없는 부분임. 최대한 부정적이게 봐서 지 엄마가 전쟁나가라고 강요한거라도 무녀들 고향 감춘거나 지금까지 시점에도 관리 잘되있는점 메스메르 보스방에만 멀쩡한 마리카 석상있는 이런 세세한 부분은 부모 자식간 사이가 처음부터 나빴으면 불가능한점 같다 - dc App
메스머도 지 부하가 반란 일으키곤 했음 ㅇㅇ 마리카가 메스머 그림자땅 보낸건 파쇄전쟁에서 죽을까봐 피신시킨거거나 엘짐의 개입이 있던거겠지
메황♡마리카 이해도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