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생리적으로 으 얘 ㅈㄴ 싫어 이런느낌이기 보다는
정치적으로나 입지적으로나 틈땅에서 너에게 무언가를 맡길수는 없다 이런 느낌의 싫어함이었다고 봄
생리적으로 싫다라고 생각한 자식은 아마 모그와 모르고트였다고 생각함
물론 메스메르가 황금나무가 제일 견제하는 뱀과 불의 저주를 태어났지만
그건 황금률의 입장에서의 이야기이고 엄마로서 보면 딱히 뱀과 불때문에 싫다는 느낌은 없을듯
대신 모르고트와 모그는 자신이 제일 극도로 혐오하는 뿔인간의 특징이 발현되서 나왔기에 생리적으로
싫어할 이유가 충분한것
그래서 결론은 메스메르를 자식으로서 생리적으로 싫어하진않아서 장성 할때까지 곁에 두고 키웠지만
자신의 황금률의 신이라는 입장에서 봤을때 메스메르는 충분히 위험하고 배척해야할 저주를 가졌기에
거대한룬도 줄수 없었고, 그림지의 땅으로 원정이라는 명목에 추방시켰다 이거라고 봄
해서 메스메르도 당연히 이 사실을 분명하게 인지를하고 원정을 떠났고
어쩔수 없는 입장에 있었기에 무녀를 치료하려하고 엄마를위해 싸웠지만
마지막에 삦에 쓰러질때 원망한다라고 한거 보면 마지막 죽을떄는 한사람의 아들로서의 입장을 표현한 대사가 아닐까 함
사실 뭐 뿔가빼면 황금나무가 위협안되는 이싱 딱히 탄압 안하던데
당장 라이커드나 라니, 라단같은 마수리 출신들도 한자리 먹었고 좆도 근본 없는 힘 쎈 야만인 호루룽 왕먹고 외계인 별짐들도 대충 잘 지내는 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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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얼도 조선 초기에는 별 문제 없다가 나중에 차별 본격적으로 된 거라고는 함
ㄴ메스메르 혐오하는 이들 묘사보면 황금률 믿는 귀족들이나 대중들이지 마리카가 혐오한단 말은 없고 날개달린 뱀은 선하다고 공표 했을 정도니. 눈에 각인까지 씌워준거 보면 가능한 선에서 내 자식은 황금률 소속이다 보여줄려고 노력은 했는데 한계가 있었다봄. 조선시대 왕들도 서얼들 차별 커버해주려 하는데 권문세족들 선비들이 서얼들 차별금지 철회하라고 상소문 내고 지랄 떤거처럼 - dc App
ㅇㅇ 서얼 차별처럼 도가니에 처음엔 우호적이었다가 후대갈수록 점점 차별하는 꼴이 닮아있음. 메스메르 뱀도 도가니의 하나로 보게할려고 했다가 점점 안먹히는 꼴을 겪어서 대중 분위기에 달라진거 같긴함 - dc App
그런데 도가니는 신체 부위가 자라나는 건데 메황같은 케이스가 맞나?
인간에게 없는 동물 신체 자라나는게 도가니인데 아예 동물=뱀 이 자라난것도 도가니에 포함될거 같긴함 도가니의 모습 꽃도 그런 쪽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