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병영 안에 있는 자기 엄마 조각상에다 부하들이 머리통을 날려 놓는 슈퍼-패드립을 쳤는데도 딱히 저걸 복구할 생각을 안함. 그래도 그림자성에서 유일하게 멀쩡한 마리카 조각상이 여신으로서의 마리카를 묘사한게 아닌 어머니로서의 마리카를 묘사한 조각상인거 보면 일말의 애정까지 다 버릴 수는 없었나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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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유폐한거 애증맞지
신과 데미갓의 입장에서 생각했을때 본인도 납득하고 그림자의 땅으로 스스로 왔지만 엄마와 아들의 관점에서 생각했을때 미운건 뭐 어쩔수 없지
프롬이 생각없이 복붙한거같긴 하지만ㅋㅋㅋ
메황 진짜 씹불쌍하네
Prepare to cry.....
사실 그... 복구 자체도 힘들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