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우선 가장 중요한 거 복지 얘기 먼저 함
복지 정말 고맙다 게이들아!!!!!!!
이게 복지가 정말 필수라고 느꼈던 게 초회차 기준으로 다양한 무기를 만져보기 어려웠음
물방울 유생 뭐 그런건 둘째 치고 색잃단, 고룡단석 이런 것들을 많이 먹을 수는 있는데 그걸 먹으려면 통과해야 할게 너무 많음
사실상 무기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무기 못 바꾸는 느낌 많이 받음
갤 복지 덕분에 게임 재밌게 한 듯 감사! 혹시나 뉴비가 이거 보면 갤 복지 많이 받길 바람!!
그리고 이제 엘든링 플레이 경험 얘기 함
엘든링이 기본적으로 오픈 월드라서 특정 보스 안 잡으면 못 넘어가는 게 없어서 좋았음
특정 보스 어렵다 싶으면 다른데 돌다가 무기 강화해서 박거나 하면 되니까 부담이 덜했음
이런 점에서 다른 소울류 보다 난이도 낮다고 느껴지는 듯 물론 걍 박으면 난이도 꽤 높음
영체나 금색 사인도 게임하기 좋게 해뒀음
내 기준으로 걍 깡으로 몇 번 박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으면 영체나 금색 사인 했는데 저거 뽑으면 겜 쉬워짐
이게 너무너무 좋았던게 게임 난이도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해줬음
근데 가끔씩 얘는 꼭 잡고 싶은 경우 있는데 ㅋㅋ 그럴 때는 짜증 좀 났음 ㅋㅋ
이제 맵 이야기
본편은 오픈월드가 되게 밀도 있다고 느껴졌음 그래서 들크도 얼마나 재밌을까 하면서 근들근들하게됨
우파루파 모가지 따고 싱글벙글 들크 들어갔는데 뭔가 쎄하기 시작함
맵이 존나 넓은데 넓기만 했음 여기서 이상함 느낌
그리고 차크람 꼽추 시발련한테 3방 맞으니까 바로 뒤짐 뭔가 이상함 씨발
이게 정점이었던게 씨발 애미의 숲임 여기는 발광 박는 시발련이 맞이 해주는데
패리하거나 은신으로 가야됌 이게 그냥 개 짜쳤음
나는 뭐랄까 어려워서 계속 뒤져도 아 이거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 씨발 딱 대 이런 걸 좋아하는데
이 애미 뒤진 발광은 응 어쩔 무적이야~ 꼽으면 패리하거나 숨어가 병신아~ 이런 기분이라 ㅈ같았음
이번에는 보스이야기
가장 중요한 거 라단은 왜 게이가 됐는지 의문임
패턴 얘기하면, 라단이 초반에는 개초딩 패턴 좆같다 이런 말 있던데 내가 해본 경험으로는 괜찮았음 최고까지는 아닌데 좆같다 정도는 아닌 느낌임
내가 가장 재밌게 한 보스는 호라 루, 메스메르, 말레니아 인듯
특히 말레니아는 말레니아 얼굴 보러가는 길이 개 좆같았는데 말레니아랑 놀면서 보상 받는 기분이었음 최고의 보스
그래서 결론
엘든링 개재밌게 함
갤 복지 덕에 더 재밌게 한듯
들크가 아쉽긴 한데 이 정도면 만족임
ㄹㅇ 라단은 왜 게이됨?
스토리 좆도 모르겠어서 유튜브 볼 생각임
그리고 나는 엘든링 할인 없이 본편 + 들크 대충 9만원 주고 샀는데 안 아까웠음
이제 다 스킵하고 보스 목 따러 다닐 거임
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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