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대회는 11월 10일자로 끝이 났고
일단 내가 진지문학 카스문학 아래처럼 분류해왔는데
문학대회 총 참가작 - 27
진지문학 - 14
보니마을로의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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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보니마을에서의 경험담입니다만 제 이야기를 믿으시든, 악의적인 어그로로 치부하시든 그건 전적으로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의 자유입니다.다만 여러분들께서는 '어디선가 이런 일도 있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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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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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대회] 무녀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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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슬로는 그 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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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서자를 형제로 받아들인 상냥함.동경하여 나는 그 등을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생각해보면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었다.천한 출신, 천한 성품.밥굶지 않는 것은 좋았다.장난감도, 술도, 나에게 굽신거리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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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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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네들은 읊조리었다. 우리는 노래를 불렀네. 한 사람이 되뇌였다. 모두가 속삭였다. 한 사람이 속삭였다. 모두가 되뇌였다. 그네들은 노래를 불렀다. 우리는 읊조리었네... - 고문헌 「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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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모르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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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qQGD67_mLkc모르고트는 황금의 일족으로 태어났지만, 저주받은 운명을 타고난 비운의 인물이었다. 그는 태어나자마자 흉조의 저주를 받아 쌍둥이 형제인 모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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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저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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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저는 사람을 죽였습니다.내리는 햇살이 창틀의 녹을 녹일 만큼, 오랫동안 잠겨 있던 문이 열리고부산하게 떨어지는 먼지 너머, 이따금 말을 걸어오던 남자의 얼굴이 보였습니다.자글자글한 얼굴의 주름이 힘겹게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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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좀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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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폭풍의 성이라는 곳의 경비병으로 일하고있다 말이 좋아 경비병이지 하급병사1에 다름없다 그 마저도 성 내부를 순찰 하는게 아니라 성 외곽 입구 진지에서 누가 오는지 안오는지 돌아다니는 일이다 무척 하찮은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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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라, 내가 곁에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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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4822915 아머드 코어 시리즈의 원조 솔라, 에반제의 스토리 - 프롬 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 비슷한 시기에 레이븐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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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태양의 금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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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의 땅에 사는 자라면 누구라도 그의 영웅담을 알고 있을 것이다.고룡 포르삭스의 친우황금의 벼락을 다루는 자차기 엘데의 왕아이들은 그를 동경하고어른들은 그를 존경하며 그 이름을 부른다.『황금의 왕자 고드윈』처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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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잃은 기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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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문학대회 · 문학) 마음을 잃은 기사 (1) · 문학) 마음을 잃은 기사 (2) · 문학) 마음을 잃은 기사 (3) · 문학) 마음을 잃은 기사 (4) -完- https://m.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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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임 디렉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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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나는 꿈 많은 사람이었다. 아마, 그랬을 것이다. 사실 어릴 적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신문을 펼치고 담배를 뻑뻑 피우던 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등을 돌린 채 설거지하던 어머니의 모습만이 어릴 적 기억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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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께서 내게 이름을 주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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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랜 수상 생각 없던 유동이고 디시는 가볍게 하려 했는데 요청 있어서 계정파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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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이 적사자 기사라 말뚝박힌 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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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부패방지선이 완공되었나이다. 허나 감히 말씀드리건데 주군, 이런 담벽으로는 부패를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기사는 그 말을 곱씹는 듯 조용했으나 종자는 보채지 않았다. 그의 주군은 언제나 한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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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달의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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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대회] 푸른 달의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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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문학 - 13
미켈라와 라단의 순애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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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대회] 미켈라와 라단의 순애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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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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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대회] 블러드본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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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벨이 귀족 모욕죄로 유배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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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기사' 하벨이 큰 죄를 짓고 변방으로 유배를 가게 되었다.그 소식을 전해들은 은기사 레도는 깜짝 놀라 곧장 아노르 론도로 달려갔고, 호송마차에 끌려가는 그를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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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겨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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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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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목 후 접촉하는 고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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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릭은 오늘도 스톰빌 성에 틀어박혀 접목된 팔들로 불알이나 어루만지던 중이었다.스톰빌 성엔 땀내나는 군병들 뿐이고, 고드릭은 빛바랜 자가 기어들어오지 않는다면 항상 수음에 집중할 뿐이었다.어느 날, 애새끼들 개인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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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불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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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대회] 투명불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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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모유 마시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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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바랜 자... 도대체 그게 무슨 씹소리지?... 로 9행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라니, 그대를 처음 본 순간부터 운명임을 깨달았어.니가 토렌트를 줄 때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처음 알았지.모든 게 꿈만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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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하마 따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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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성에 파병간 로데일 기사가 그림자성 정문에있는 황금하마를 보았다. 저 황금하마가 무슨 용도인지 가시공의 군병에게 물어보자 군병은 우물쭈물하더니 작은 목소리로 흑기사들과 군병들이 들끊는 성욕을 해소할 필요가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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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꼴라가 프롬 최고의 갓겜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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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대 함부로 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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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묻는다 불사대 함부로 욕하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장작의왕이었느냐 다시 살아난 장작의왕 언젠가는 나도 활활 타오르고 싶을 것이다 나도 불을 계승하고 싶은 것이다 타고왔던 관에 다시 실려 돌아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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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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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의)발(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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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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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호라루 고추에 마리카 엉덩이 쪽에 넣어서 라다곤은 앙 이라고 하고 호라루는 개좋아함 호라루 부랄 ㅈㄴ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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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거기 예쁜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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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거기 예쁜 아가씨~ - 프롬 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이 앞에 지나가던 꼴기장 하나 못봤어? 네...정말 못봤어요... 정말 못봤어? 내가 여기로 간걸 봤는데도? 네 정말 못봤어요...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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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본인 작품이 카스 문학인데 진지 문학으로 분류되었거나 그 반대인 경우 이 글에 의견 남기고 재분류 해야 하는 이유도 같이 적어주면 됨
그리고 전에 공지했던 대로 진지문학들은 따로 모아 한번 더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니 그렇게들 알고 있으면 된다
마지막으로 항상 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완장게이들은 이 글 좀 내일 저녁까지 끌올 해주쇼
뭐야 왜 내 글이 없냐
엥
안써서그런듯
내 글 왜없냐 이거 차별이냐
잇잔아 시발 아오 눈빠질거같네
없어
마지막이 니꺼아니냐
그냥 알고말해봤음
거 슬슬 한번 매달아 볼까?
베자 이건
아 긴 글은 못 읽는데 - dc App
어차피 저거 투표글 맹글 때 글 쓴 갤럼들이 각자 자기 글에 대한 한줄 요약 써온 거 넣어줄 거임
긴 글은 컴터로 써야하나 저번에 폰으로 올리니깐 글자 하나도 안나와서 포기햇엇음 - dc App
화욜 저녁까지 주기적으로 끌올함 - dc App
고!맙!다!
내 글은 왜 없음 - dc App
너 글 뭔데 링크 줘바
사실 글 안썼음 - dc App
내글카스는 왜없음
뭐지 시발 분명 꼼꼼히 봤는데 웨 다들 지 글이 업대
뭐지 내 꼴문학 누락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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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제목이 짧으니 기분이 묘해요
제목 지금 바꿔도 됨?
제목 맘에 안들어서 새걸로 바꿨는디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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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섹스
투명불사대 진지문학인데 아
이거 투표 언제 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