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전작 주인공인데 텍스트로만 찔끔 나오고 부랄나무로 전락해버린게 너무 불쌍함.....선불이랑은 불의 계승자로 맞섰으니 고리도시에선 짊이랑 한명의 불사자로 쌈박질 조졌으면 꼴맘들도 행복하지 않았을까
본편막보 선불 들크막보 저짊
본편막보는 선불 들크막보는 짊 이게 맞긴함 솔직히 서사적으로도 게일보다는 짊이 맞았음 - dc App
회화세계가 제3의 길이라는 느낌 강하긴 하니까 퇴적지에서 흙탑도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