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손 직장인 아재입니다.
게임은 정말 좋아하지만, 나이가 40대라 많이...아주 많이 느립니다.
재작년부터 소율라이크 접하고 신세계를 맛보고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최초 엘든링하고 너무너무너무 재미있고 감동받아서
이후 다크소울 1, 2, 3(5회차) 순차적으로 다하고 세키로 잼나게 하고
지금 엘든링 다시 4회차( 300시간 이상 ) 하다가 블러드본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최고로 치는 명작은 다크소울 3입니다.
억까나 일부러 난해한게 없는 " 자연스러운 어려움" 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체감난이도는 다크소울2( 2회차 절대 안할겁니다...) >>>>>>>>>> 세키로(손이 부들부들..) >>>>>>다크소울1 >>>>엘든링 > 다크소울3입니다.
( 영체없는 엘든링은 걍 패스할께요....말레니아는 정말 하다하다 안되서 그랑삭스로.. ㅠ.ㅠ )
소울라이크중 블러드본이 최상위권으로 어렵고 힘들면서도 재미있다고 글을 많이 읽어서 게임중입니다.
초반에 에스트도 노가다 해서 100개 모은 다음에 성직자야수부터 시작했구요...
근데... 개스코인 신부, 아멜리아 피굶야수, 파알 로가리우스 등등까지 해서 죄다 1트만에 잡아지네요...
로가리우스는 솔직히 너무 재미없었습니다...( 피통만 크고 반복반복..)
금단의 숲은 솔직히 병자마을이나, 쓰레기바닥보다 더 지루했네요...
아직 dlc는 안햇는데..( 어디서부터 dlc인지 모르겠네요)
dlc부터 재미있고 어려운가요?
본편은 나중 갈수록 오히려 쉬울듯
본편은 초반이 젤 어렵고 나중 갈수록 쉬움 dlc가 진짜
글쿤요...
DLC 해보고 다시판단해야 겠네요.. 블본관련 읽어보니, 저같은 경우 대부분 방패, 전회없이 구르기(회피) 평타로 프롬게임을 죄다 하다보니 오히려 블본이 좀더 쉽게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네요..